CL코디움랩

Process

발견에서 이관까지, 네 단계로 일합니다

짧고 분명한 네 단계로 협업합니다. 어느 시점에 무엇이 결정되는지, 어느 산출물이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지를 시작 전에 함께 약속합니다.

Stages

네 단계 각각의 깊이

01

발견

문제를 다시 정의합니다

현장 인터뷰와 데이터 흐름 관찰부터 시작합니다. 'AI가 들어갈 자리'가 정말 있는지 먼저 판단합니다.

참여자

  • 우리 측 컨설턴트·엔지니어
  • 고객 측 의사결정자·실무자

산출물

  • 문제 정의 노트
  • 사용자 여정 맵
  • 데이터·시스템 인벤토리

기간

1–2주

02

설계

단순한 해결을 그립니다

사용자·모델·데이터·운영 비용을 한 그림 위에 올려놓고, 가장 단순한 해를 그립니다. 복잡함은 비용입니다.

참여자

  • 엔지니어
  • 디자이너
  • 고객 측 PM

산출물

  • 솔루션 아키텍처
  • 프롬프트·모델 전략
  • 운영·보안 시나리오

기간

1–2주

03

구현

운영 가능한 코드만

프로토타입이 아닌 운영 가능한 코드. 모니터링과 롤백 시나리오까지 함께 만듭니다.

참여자

  • 엔지니어 팀
  • 고객 측 개발자(페어)

산출물

  • 운영 가능한 시스템
  • 테스트·CI 파이프라인
  • 모니터링·롤백 도구

기간

4–8주

04

이관

의존성을 남기지 않습니다

조직이 스스로 운영할 수 있도록 문서·교육·관리 도구를 같이 넘깁니다. 의존성을 남기지 않는 것이 목표입니다.

참여자

  • 우리 팀 전원
  • 고객 측 운영팀

산출물

  • 운영 매뉴얼
  • 사내 강사 양성(선택)
  • 30·60·90일 코칭 플랜

기간

2–4주 + 후속 코칭

Working agreements

협업 약속

협업이 매끄럽도록 시작 전에 함께 약속하는 운영 원칙입니다.

  • 주 1회 리뷰

    매주 정해진 시간에 진척·결정사항·블로커를 함께 정리합니다.

  • 공유 채널 운영

    Slack/Teams 등 한 채널에서 작업·결정·문서를 일원화합니다.

  • 결정 기록

    큰 결정은 짧은 노트로 남깁니다. 누가 왜 그렇게 정했는지 6개월 뒤에도 보입니다.

  • 재계약 없는 종료

    이관 단계 이후 추가 작업이 필요 없도록 설계합니다. 후속 코칭만 별도 협의.